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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성명 이**
제목 존경하는 주주는 누구를 말하는 겁니까?
내용 자회사 상장하려고 온갖 주주친화정책을 쓰고 회사가 제가치로 평가받기를 원한다고 했는데
지금 이가격이 적정주가라고 생각하시는 모양입니다.
주가가 제가치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이미 3월이 마감이 되었으면 1분기 가실적을 발표한다던가 그래도 가치를 인정 못하겠다면 이미 약속한 주식소각 시행한다고 하던가
월별실적 공시도 하겠다던가 많은 주주친화정책이 있을수 있습니다.
답답한 주주들이 뭘 물어보면 하나마나한 답변 왜하시는겁니까? 주주 약올리시는게 취미신가?
자회사들 상장시켜서 회사만 무이자로 자본조달하는데 치중 고만하시고 기존주주들이 케이피에프가 믿을만한 친구라고 여기면 유증을 하던 뭘하던 회사가 하는 말을 액면으로 믿을것 아닙니까?
진정성있게 분발해주실것을 당부드립니다. 제발
답변내용 말씀하신 취지 알겠습니다. 지금처럼 주가가 반응하지 않는 상황에서는 말보다 실행이 더 중요하다는 점, 회사도 모르지 않습니다. 이미 약속한 주주환원정책부터 차질 없이 진행하고, 추가로 보여드릴 수 있는 부분도 더 고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