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주성명 | 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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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주가 하락 유도 세력 신고 요청 | ||
| 내용 | 주가 하락유도 세력 신고 요청 드립니다.
신한증권, KB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등등 몇 개 증권사 창구에서 주식 매집 후 급락을 유도하는 매도를 반복 적으로 하고 있는것으로 보여집니다(상당수는 산 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손해보면서 팔면서 까지 주가 하락 유도). 이는 명백히 케이피에프의 사업을 방해하는 중대 범죄로 보여집니다. 회사에서는 냉정히 내용을 파악하시어, 회사 업무방해등 혐의로 해당 세력을 고발해 주실것을 요청드리는 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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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주주님 안녕하세요. 말씀주신 우려는 충분히 이해하나, 회사가 특정 거래를 불공정거래나 시세조종으로 단정해 직접 대응하는 것은 통상적으로 매우 제한됩니다. 주가 형성은 투자자간 거래의 결과로 회사가 직접 개입할 경우 감독 당국으로부터 오히려 주가 관여·관리로 오해받을 수 있으며, 입증되지 않은 사안에 대해 특정 주주를 고발할 경우 회사와 전체 주주의 이익을 함께 고려한다는 개정 상법의 취지에도 부합하지 않으므로 상당한 법적 리스크를 안게 됩니다. 기업이 특정 계좌나 세력을 고발했다가 만약 무혐의가 나올 경우 해당 투자자로부터 무고죄나 명예훼손 소송을 당할 위험이 큽니다. 또한 증권사 창구를 통한 매매는 수많은 개인과 기관의 거래가 섞여 있어 그것이 조직적 세력인지 단순한 손절 물량인지 회사가 판단할 권한도, 기술적 수단도 없습니다. 인위적인 가격 왜곡에 대한 개입 및 규제는 거래소와 금융당국의 고유 권한이며, 회사는 해당 제기 사항을 내부적으로 인지·기록하고, 이상 거래 여부를 점검하되 직접적인 개입은 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향후 감독기관의 조사 요청이 있을 경우에는 관련 자료 제공 등 필요한 범위 내에서 성실히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에 말씀드린바와 같이 발행사인 회사가 시세 조종에 직접 개입하는 것은 상당한 리스크를 부담하게 되는바, 주주님께서 더 적극적인 조치를 원하신다면 투자자 입장에서 금융감독원 증권불공정거래 신고센터에 직접 제보하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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