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주성명 | 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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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주주총회 | ||
| 내용 | KPF의 장기 주주로서, 이번 티엠씨 상장은 회사 입장에서는 운이 따랐을지 모르나, 주주 입장에서는 최악의 사건으로 기록될 수밖에 없다고 판단합니다.
정부 정책을 거스르면서까지 언제까지 주가를 누룰 수 있을지는 알 수 없으나, 현재 주식시장에서 오랜 기간 회사를 신뢰해 온 기존 주주들이 느끼는 심리적 박탈감은 이미 극에 달해 있습니다. 본인은 이번 상장 과정에 관여한 모든 이해관계자에 대해, 법적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주주총회에서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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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주주님 안녕하세요. 말씀 주신대로 티엠씨 상장은 이미 완료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주주님들께서 느끼신 박탈감과 상실감이 크다는 점은 회사도 인지하고 있습니다. 상장 이후에는 결과에 대한 책임과 함께, 모회사 주주가치 회복과 신뢰 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주주총회와 공식 소통 창구를 통해 제기되는 의견은 절차에 따라 확인하고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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